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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0'

2014.10.15 01:07:43

밖에서 애들 욕 먹을 때 차마 우리 상황도 지금 거지같으니까 욕하지 말라고 말할 수 없어서 다물고 있었는데 이제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졌어.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어이가 없는 결혼은 처음 본다. 예의도 없지, 정말. 나는 몰라도 그렇게 아껴주고 사랑해주던 팬마한테까지 그러는건 아니다. 정말 양심도 없어. 그렇게 일방적인 애정 다 받아먹고 외면하고 돌아서면 너도 언젠간 피눈물 날거다. 인과응보 모르나, 어쩌려고 저러는지 몰라. 정말... 정말 어쩜, 온갖 구설수에 사건사고에도 묵묵히 견디던 팬덤을 그깟 태도 몇번으로 이 난리가 나게 만드냐. 어릴적 부터 존재감이 없었던게 한이어서 역대급 존재감을 어필하고 가냐? 하... 진짜 우울하다...

2014.10.15 01:13:12

진짜 바깥상황은 아무래도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내내 분노하고 내 감정 추스리고 지인 위로하기도 바빠서 바깥은 구경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

2014.10.15 01:08:25

어떤의미에선 참 대단하단 소리밖에 안 나온다. 아이돌이 팬을 놓는건 도대체 무슨 용기에서 나오는 발상이야ㅋㅋㅋㅋ 

2014.10.15 01:11:27

그 와중에 팬 장사를 계속 하겠다는건 대체 무슨 경우인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결혼 반대하는 팬들은 팬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0.15 01:15:03

자기가 놨다는 생각도 없을걸? 내 결정을 왜 지지하지 않을까 너무 서운하다 내가 이렇게나 좋고 행복한대 내 결정을 지지하지 않고 축하해주지 않는 그런 팬들은 날 정말 좋아하는 팬이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0.15 06:50:26

놨다는 자각이 있다면ㅋㅋㅋㅋㅋ블로그에 그딴 글은 쓰지도 않았겠지ㅋㅋㅋㅋㅋ어디 너를 축복해주는 팬들을 찾아봐 그 얼마 안되는 팬들 껴안고 잘 살아봐라ㅋㅋㅋㅋ

2014.10.15 01:08:59

아이돌이지만.. 그래도 그당시 거의 탈아이돌했던 김태우도 팬들한테 자필로 소식 전했어. 그래서 난 그 오빠도 한 때 많이 좋아했었지만 축복했다. 근데 현역 아이돌이 군대 가기전 마지막 활동 중에 기사로 마지못해 결혼을 발표하네. 얘는 진짜 아이돌이 맞긴 맞나?

2014.10.15 01:13:36

우리가 니 팬, 친구이긴 했던거니... 나한테 넌 별이고 신이고 구원자였는데 난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2014.10.15 01:17:24

내가 바랬던 거 큰 거 아니라고 생각했어. 몇년 더 지나고 나서 각자 자기 분야에서 좀 더 자리잡고, 일생에 가장 중요한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우리끼리 있는 자리에서 가장 먼저 알려주고... 당당히 결혼준비 하고. 나는 축하하고. 그럴 수 있기를 바랬어. 그런데 그거 너무 큰 꿈이었나봐. 내가 너무 많이 바랬나봐....

2014.10.15 01:18:33

이성민 진짜.. 명치 치고 싶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띨들 마음 속상하게 하는 것들 명치 맞아야함 ㅠㅠㅠㅠㅠ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그냥 모든게 다 속상하다..

2014.10.15 01:21:33

김영운이 그렇게 사고쳤을때 팬들은 그래도 많이 끌어안아줬지만 나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서 탈덕까지 생각했는데 걔가 군대가기전에 글쓴거보고 마음이 돌아섰어. 근데 이성민은 블로그에 쓴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 니 입맛에 맞는 글을 공감했다가 팬들이 난리나니까 취소누르고 카페 채팅방에서 다 보고 있단 소리하고 팬싸인회에서 팬먹금하고 그게 벌써 얼마나 오래지? 그런데 너는 마치 깜짝발표인냥 말하는구나.

2014.10.15 01:27:36

활동 열심히 하는 거로 보여주는건 활동 관련한 사고를 쳤을때 이야기지 결혼하면서 활동 열심히 해봐야ㅋㅋㅋㅋㅋ 그냥 돈을 벌어야 하니까 응원해달라고 하지 속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0.15 01:31:48

혼수마련하고 분유값 벌겠단 소리로 밖에 안보여. 아이돌이 왜 아이돌이야?ㅋㅋㅋ 팬들에겐 꿈과 희망을 주고 그 댓가로 팬들은 통장과 순정을 주는건데 우린 통장 주고 지는 가정생활 하고ㅋ

2014.10.15 06:45:39

너무 속보이잖아 결혼은 해도 돈은 벌어야겠습니다 이거잖아ㅋㅋㅋ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걸로밖에 안보여ㅋㅋㅋㅋㅋㅋ아이돌로 이건 아니지 않아?

2014.10.15 01:21:40

판제... 저 가사가 이렇게 슬픈줄 몰랐어...

2014.10.15 01:27:06

이성민 너 어디있어... 내가 아는 이성민 아닌 거 같아... 내가 아는 이성민 어디갔지? 내 자랑 어디갔어... 

2014.10.15 01:27:46

돈리브미 나오는거 기대했는데 이젠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거기서 이성민 파트 제일 좋아했는데.. 

2014.10.15 01:29:22

콘에서 우리에게 남친 보니까 좋냐고 물었지만 난 너희가 내 남친이길 바라지 않았다 그냥 서로 응원하는 개개인의 얼굴은 서로 몰라도 마음은 통하는 그런 추억을 공유하는 친한 친구와 오래된 동지 사이의 그 어드메이길 바랬어 그래서 난 너를 믿고 네가 좋다는 것을 최대한 응원하고 이해해주려 노력했는데 그 노력마저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가버리는건 진짜 아니지 내가 내 남친 되어달라고 했던 것도 아닌데 그냥 팬이 필요한 아이돌 이성민을 바랬을 뿐인데 넌 대체 뭐니

2014.10.15 01:34:08

난 그냥 보통 슈주처럼 팬이 필요한 아이돌 이성민을 바랬을 뿐인데2222222222 언제까지고 결혼하지 말란것도 아니었고 정 하고 싶으면 군대갔다와서 제발ㅇㅇ했을뿐인데....

2014.10.15 01:29:26

동해야 생일축하해엉엉 이렇게 축하받아야할날에 무슨똥이야 이게 이동해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2014.10.15 01:30:40

나는 적어도 니네 꽃길가게 해주고 싶었다. 나보다 돈많이 벌고 불쌍하다 불쌍하다 해도 나보다 훨씬 성공한 슈주지만 그래도 늘 안쓰럽고 안타까웠다. 팬들이 아무리 꽃길 깔아주려고 해도 애들이 회사 푸시도 없고 요령도 몰라서 길을 돌아가고 험한 길로만 가게되서 늘 마음아팠다. 언젠가 려욱이도 그런 트윗했었는데 그거보고 눈물 날 정도였어. 남들이 다 욕하고 무시해도 나한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슈주만한 아이돌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꽃길만 깔아줄 능력이 없어서 적어도 험한길은 같이 가주고 싶었어. 애들이 상처받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너무 많이 상처받는것도 슬펐고 어렵고 힘든거 아는데도 팀 유지하려는 것도 기뻤고 사건사고 많다고 욕먹어도 한번도 팬질 놓을거곤 생각안해봤어. 근데 진짜 놓고 싶다. 성민이가 어떻게 이러지.... 많은 팬들이 떠나가고 그건 이성민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닌데 어쩜 이렇게 이기적이지? 지금까지 슈주팬덤이 어떻게 버텨온 팬덤인데 니가 이럴 수 있니. 지금 이성민 개새끼 탈퇴해라 하고 욕해도 그렇게 쉽게 떨어지지 않는게 정인데 어쩜 이럴수 있냐...

2014.10.15 01:30:43

아이돌판 오늘은? 게시판에 12월 13일 되면 이성민 결혼식이라 적고 내년엔 결혼기념일이라 적고 그래야 하는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0.15 01:32:44

거기다 적을 일 없게 나가주었으면...

2014.10.15 06:44:09

끔찍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일 없도록 나가줬음 좋겠어

2014.10.15 01:31:50

이성민이 열심히 하겠다는 활동이 개인 활동이었으면 좋겠다. 슈주 이름에 기여한 바가 없는 건 아니니까 탈퇴하라곤 안 할게. 슈주 활동만 하지 마라.

2014.10.15 01:36:04

나도 김기범처럼 이름만 걸어놓고 니갈길 가면 좋겠다.

2014.10.15 01:36:46

ㅋㅋㅋㅋ당장 리팩은 어떻게 활동할건데ㅋㅋㅋㅋㅇ

2014.10.15 01:46:09

연습 한번했다며 나오지마라 그냥 그게 다 편해

2014.10.15 01:46:41

한번은 했데?ㅋㅋㅋㅋㅋ

2014.10.15 01:52:06

지나가면서 봤는데 한번은 모였다더라 ㅋㅋ

2014.10.15 01:48:09

오늘 슈키라에서 려욱이가 한말 들으면서 생각한게 슈주는 혹시 그냥 지금 팬들의 반응을 일종의 시련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였어. 이러다보면 조용해지겠지 또는 팬들 탈덕 예상ㅇㅇ 남는팬들이랑만ㅇㅇ 이러지 않을까....싶은. 근데 이건 시련이 아니라 마지막의 마지막 같다. 팬들의 온도차이 잘 알았음 하는데 알까 싶다..

2014.10.15 01:57:37

나는 괜찮고 팬심도 여전한데 주변 사람이 서서히 줄어들고 아무도 없게 되어 결국엔 외로워서 떠나게 된다는 말을 선배돌덕ㅋ한테 들었는데..

그렇게만 안됐으면 좋겠고 나도 힘껏 노력하겠지만... 새우젓 38728번인 나도 좀 생각해보다가 복잡해서 그냥 나중 일은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있는데 멤버들이 실감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 사방을 뒤덮는 팬들 아우성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그 안에 숨겨져있는 고통을, 리팩활동까지도 고통으로 다가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겠다 생각도 들고. 정작 내가 복잡한 생각하기 싫어지는데... 두서없지만 그래. 솔까말 잘 실감이 안 날거 같아. 그래도 실낱같은 기대감으로,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2014.10.15 02:36:01

나는 지금까진 주위에 팬도 많았고 즐겁게 팬질했는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남을것 같았던 팬들이 7집에 한웅큼 빠져있던거보고 충격먹었는데 오늘에 비하면 그건 일도 아니었던거 같아....

2014.10.15 02:08:08

려욱이가 한말 어떤거? 동해한테 한거?

2014.10.15 02:36:40

응. 평생가자고 한거. 말자체는 이쁘고 좋은데 그냥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네...

2014.10.15 07:22:26

온도 차이를 알까 슈주가 그 지나왔던 시련들하고는 확연히 다른 온도차를ㅋㅋ 이제 남은 팬들은 마지막의 마지막이라는 걸 알까

2014.10.15 01:50:46

적어도 오늘만큼 아니 어제만큼은 하루동안 아무 소리도 안해줘서 고맙다.. 멤버들이 이해해달라느니 축하한다니 한마디라도 했으면 미쳐버렸을거같다.

2014.10.15 02:04:36

진짜 다른 멤버들은 그나마 알고 있는거같아서 고맙다. 이렇게 슈주 전체가 조용하기도 힘든데 ㅋㅋ....

2014.10.15 01:55:09

이 속을 하고도 슈주가 보고싶다...

2014.10.15 02:00:25

난 마음의 준비를 하긴했다고 생각하고 오늘 아침 기사볼 때만 해도 올게 왔구나하고 훌훌 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머리를 누가 세게 때리고 가슴이 뚫린 느낌이 하루종일 이어져온다. 생각보다 내가 이성민 많이 좋아했었나봐 ㅋㅋ

2014.10.15 05:29:23

마음 추스리려고 딴짓하다가 생각났는데 이성민 유닛마다 들어가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라이랑 디앤이빼고 거진 다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씨발 새벽에 잠도 못자고 왜 뻘생각하다가 혼자 발암해서 속쓰려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2014.10.15 08:25:51

크라이도 대타로 가끔 섰지ㅋㅋㅋㅋㅋ

2014.10.15 06:49:06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지만 팬을 생각했다면 조금이라도 팬들 덜 상처 받는 방향으로 이끌어 갔어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일처리는 아닌 것 같아서 속 쓰림

2014.10.15 07:21:10

동해야 생일 축하해 영운이 말대로 넌 웃는 모습이 정말 이뻐 ㅠㅠㅠ 항상 행복하고 기쁜날만 있길 바라. 사랑해.

2014.10.15 08:28:04

빨리 판 갈고 좋은얘기만 하고싶다 이젠 이성민신경쓰느라 일 못하는것도 싫고.. 에너지 쏟기 싫어..

2014.10.15 08:50:24

ㅋㅋㅋㅋㅋㅋ아 머리아파

2014.10.15 08:52:52

너무 속상해서 잠못이루다가 쪽잠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그사이에 올라온 영운이 트윗이 귀여워서 웃었다..ㅋㅋ 삐뚤빼뚤 그리면서도 케이크 위에 생크림까지 잔뜩 얹어놨네ㅋㅋㅋ 그나마 늬들 있어서 웃는다...

2014.10.15 08:59:21

귀여운 김영운ㅋㅋㅋㅋㅋㅋ

2014.10.15 08:59:45

어제 뭔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 멍해

2014.10.15 09:00:16

천 'ㅅ' 판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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